한인 기독교인들, 양로원 위문(이스라엘, 박지형) l CTS뉴스

love153Eitan 0 53 08.27 16:23
이스라엘의 한인 기독교인들이 예루살렘 탈피옷 양로원을 방문해 위문행사를 가졌습니다.

비영리단체 러브153과 비아 이스라엘, 예루살렘중앙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봉쇄로 지쳐있던 어르신들에게 히브리어 노래와 찬양을 통해 위로와 축복을 전했습니다.

혹시 모를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양로원 현관 앞에서 행사를 진행했고, 어르신들도 현관 앞에 서로 거리를 두고 앉거나 베란다를 통해 찬양을 즐겼습니다. 봉쇄 기간 동안 양로원에만 머무르며 염려 속에 지냈던 어르신들은 몇 달 만에 이뤄진 이번 방문이 큰 위로와 기쁨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INT 모리스 / 예루살렘 탈피옷 양로원

INT 줄리아 / 양로원 매니저

INT 조이스 정 / 러브153 대표

INT 안 식 / 예루살렘중앙교회

찬양이 끝난 후에는 어르신들에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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